소개

예열 뽑기가 무엇인가

가챠를 오래 한 사람이라면 이런 습관이 있습니다. 진짜로 지르기 전에, 다른 데서 먼저 몇 번 뽑아보는 것. 이벤트 뽑기든, 다른 게임이든, 상관없는 무료 뽑기든 상관없습니다. 오늘 손이 풀렸는지, 운이 붙었는지를 미리 재보는 의식입니다.

확률적으로 아무 의미가 없다는 걸 모두가 압니다. 그런데도 합니다. 그 자리를 이 사이트가 대신합니다. 돈이 들지 않고, 결제도 일어나지 않습니다.

무엇을 하는가

무엇을 하지 않는가

지르지 말라는 사이트인가

아닙니다. 다만 확률 이야기에 적어둔 것들은 알고 지르는 게 낫다고 생각합니다. 0.6% 뽑기를 100번 돌려도 절반 넘게 실패한다는 것, "이번엔 나올 때가 됐다"가 틀린 말이라는 것 같은 것들입니다. 확률을 알면 기대가 정확해지고, 정확한 기대는 덜 아픕니다.